교감신경성 피부 반응(SSR)


소개


교감신경성 피부 반응(SSR)은 피부의 전위 변화를 측정한다. 피부의 전위는 활성화된 외분비 한선으로부터 기록한다. 진폭과 배열이 한선 상피세포와 그 위의 표피에 의해 조절된다.

이론적 배경과 방법


전기 피부 반응의 첫 보고서가 1890년에 나왔다. 그 후로 수많은 전문용어가 다양한 자극과 기록 방법(예, 피부 전기활동, 교감신경성 피부 반응 [SSR], 말초 자율신경 표면 전위, 정신적 반응 및 교감신경 전기 반응[SGR])의 기초에 소개되었다. SSR를 측정하는 표준적인 방법은 손바닥과 발바닥에 기록 전극을 부착하는 것이다. 그것은 이런 기록 부위의 진폭이 크기 때문이다. 자극기는 반대편 사지의 정중 신경과 경골 신경 모두에 부착하고 자극은 무작위로 분당 1차보다 낮은 빈도로 주며 자극의 세기는 가벼운 통증을 일으키기 충분하다. 2~10개의 반응이 기록되고 SSR 반응은 정상인의 60%~100%를 얻을 수 있다. 파형은 보통 3상으로 초기의 작은 음성 파로부터 큰 양성 파로 변하고 다음 길어진 음성 파로 변한다. 파형은 또한 초기의 음성 혹은 양성 최대치와 함께 단상 혹은 2상으로 될 수도 있다. 최대의 정점 사이 진폭과 평균 잠복기가 측정된다. 진폭과 잠복기 가변성은 자극 주기 감소 또는 자극 부위를 바꾸거나 그 밖의 많은 방법으로 최소화할 수 있다. 피부의 낮은 온도, 무심한 관리, 약물 사용(특히 항콜린제), 연령 및 습관이 반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정상 진폭은 손에서 1 mV 이상이고 발에서 0.2 mV 이상이다. 평균 손바닥 잠복기는 1.4 ± 0.1 초, 발바닥 잠복기는 1.9 ± 0.1 이다. SSR 측정은 한선 활성에 인한 상피 저항력의 변화를 측정한다. 신체의 구심성 신경전도는 자극의 종류(전기 충격, 고성, 눈에 보이는 위협, 심호흡)에 따라 다르다. 전기 자극에 의한 구심성 신경전도는 큰 유수 섬유에 의해 발생한다. 이 구심성 신경전도는 교감신경 경로로서 시상하부 후엽에서 발생하여 척수를 따라 아래로 중간 외측 세포 열, 척수 주변 신경절에 전달 되고 다음 작은 무수 섬유를 통하여 한선에 도달한다.